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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제주 초등학생 11명이 직접 만든 그림책 선보이는 전시
작성일 2026-01-15 15:15:33 조회 2 회
작성자 꿈바당어린이도서관

 

 

제주 초등학생 11명이 직접 만든 그림책 선보이는 전시

 

제주의소리  2025. 8. 21.  한형진 기자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22~24일 ‘그림책 쿵짝소’ 전시 개최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춘)은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1층 책마당에서 전시 ‘어린이들의 첫걸음, 그림책 쿵짝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지역 초등학생(3~5학년) 11명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 학생 작가들은 지난 4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복지관에 모였다. 그리고 꿈, 차별, 환경, 또래관계, 아동권리, AI, 장애, 건강 등 폭넓은 주제 안에서 일상에서 느낀 점과 바라는 것을 그림책으로 담아냈다.

전시는 100% 학생 의견을 반영해 구성했다. 전시 뿐만 아니라 북콘서트, 장기 자랑, 사회 진행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도하면서 의미를 더한다.

김재춘 관장은 “유엔아동권리조약 제13조는 아동이 말, 글, 예술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자유를 보장한다”며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창작과 발표를 경험하는 특별한 자리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림책 제작 활동과 전시는 제주시 후원으로 진행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활동한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