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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꿈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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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사람

[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사람

저자 : 김남진 글, 그림

출판사 : 사계절

발행년 : 2019

청구기호 : 유아 813김19ㅎ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판타지 그림책 똑같은 길을 따라 늘 비슷비슷한 일상을 걷는 이들에게 한 번 잠깐 샛길로 빠져 보자고 하는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행을 하는 듯, 새로운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12월 겨울 그리고 눈]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12월 겨울 그리고 눈]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저자 : 허정윤 지음

출판사 : 주니어RHK

발행년 : 2018

청구기호 : 유아 813허74ㅊ

‘코딱지’를 소재로 한 상상력 넘치는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딱지 코지》와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를 잇는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첫 번째가 콧구멍에서 나오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두 번째가 콧구멍을 나와서 겪는 모험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콧구멍 밖에서 처음 겨울을 맞는 코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콧구멍 속에서 지내느라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는 코지는 우연히 할머니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첫눈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엉뚱한 것들을 보고 눈이 온 것으로 착각...

[12월 겨울 그리고 눈]소복소복

[12월 겨울 그리고 눈]소복소복

저자 : 차재혁 글; 최은영 그림

출판사 : 노란상상

발행년 : 2018

청구기호 : 유아 813차73ㅅ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겨울 풍경, 그 특별한 풍경 속,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다룬 그림책 어느 날 동생과 나는 엄마 심부름으로 사과를 사러 광장에 나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엄마의 심부름은 잠시 잊고, 친구들과 잠시만 놀다 가기로 마음먹었지요.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드는 동안, 세상은 점점 하얗게 변해 갔어요. 그리고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풍경 속에서 동화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광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 하루

[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 하루

저자 : 김기정 글 ; 문종훈 그림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년 : 2018

청구기호 : 유아 813김18ㅎ

소륵소륵 소르르 밤새 눈이 왔습니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던 도톨이 신이 나서 책가방을 챙겨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도톨은 눈을 뭉쳐 주먹만 한 눈덩이를 만들어선 데구르르 굴리며 학교에 갑니다. 눈덩이는 점점 커지더니 도톨 키만 해졌습니다. 언덕길에 멈춰선 도톨을 보고,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함께 눈을 굴립니다. 새하얀 눈이 선물해 준 환상적인 풍경과 기분 좋은 설렘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입니다. 책 뒷면에는 주인공 도톨의 모델이 된 김기정 작가의 아들 김지훈 님이 초등학생 때 작곡한 음악을 들을...

[12월 겨울 그리고 눈]겨울을 만났어요

[12월 겨울 그리고 눈]겨울을 만났어요

저자 : 이미애 글 ; 이종미 그림

출판사 : 보림

발행년 : 2012

청구기호 : 유아 813이38ㄱ

멋진 친구 겨울아, 내년 이맘때 꼭 다시 초대할께! 『겨울을 만났어요』는 춥고 길게만 느껴지는 겨울이 아니라 친구처럼 따뜻하고 장난스런 겨울의 참모습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겨울은 내 옆에서 함께 들길을 걸어 주기도 하고, 바람의 푸른 목도리를 둘러 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눈보라에 수평선이 자욱이 지워진 겨울 바다의 멋진 풍경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등 뒤에서 나를 꼭 껴안고 쌩쌩 썰매를 신나게 타주기도 합니다.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겨울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절제된 색과 유려한 선들의 수묵화를 통해 표현했...

[12월 겨울 그리고 눈]큰 눈 내린 숲 속에는

[12월 겨울 그리고 눈]큰 눈 내린 숲 속에는

저자 : 베타 하더 ; 엘머 하더 [공]지음 ; 정경임 옮김

출판사 : 지양어린이

발행년 : 2011

청구기호 : 유아 843하24ㅋ

아이들을 숲 속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으로 초대하는 『큰 눈 내린 숲 속에는』. 큰 눈이 내릴 때 숲 속에 사는 토끼, 마멋, 사슴, 스컹크, 오소리, 부엉이 등의 동물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시적 글에다가 흑백과 컬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그림책이다.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알 수 있다. 한가위 보름달이 떴다가 지자 기러기들이 남쪽으로 날아갔다. 엄마 토끼는 아기 토끼에게 기러기들이 추운 겨울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해주면서 야채를 많이 먹어둬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마멋...

[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 눈 환한 눈

[12월 겨울 그리고 눈]하얀 눈 환한 눈

저자 : 앨빈 트레셀트 글 ; 로저 뒤바젱 그림

출판사 : 비룡소

발행년 : 2017

청구기호 : 유아 843트294ㅎ

하얗고 환한 보드랍고 신비한 눈이 오는날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눈을 맞이하였을까? 경찰관 아저씨는 외투를 채우고 아저씨의 아내는 기침약이 있는지 약장을 열어보고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우체부 아저씨는 고무장화를 신고 농부는 넉가래를 가지러 헛간으로 갔다. 눈이 펑펑 내려서 쌓인 겨울을 지나 봄이 왔을때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봄을 맞고 있을까? 짧은 동화를 통해 계절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필 수 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12월 겨울 그리고 눈]눈 오는 날 : 장서리 내린 날

[12월 겨울 그리고 눈]눈 오는 날 : 장서리 내린 날

저자 :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출판사 : 북극곰

발행년 : 2011

청구기호 : 유아 883베29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현대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자전적 작품 『눈 오는 날』. 작가가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자연이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북부 산골에서 자란 베르토시가 자기 고향 말로 쓰고 그린 이 작품을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설가 이순원이 강원도 사투리로 옮겼다. 표준말과 강원도 사투리 두 가지로 수록되어 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12월 겨울 그리고 눈]썰매를 타고

[12월 겨울 그리고 눈]썰매를 타고

저자 : 정유정

출판사 : 사계절

발행년 : 2007

청구기호 : 유아 813.8정66ㅆ

『썰매를 타고』. 이 책은 추운 겨우내 꽁꽁 언 논바닥에서 신나게 달리던 썰매놀이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특히, 썰매를 타고 미끄러지는 장면을 재미있게 그려내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썰매가 미끄러지는 소리, 썰매를 타러 온 동물들의 소리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기에도 좋습니다. 추운 한 겨울, 논도 꽁꽁 얼고 저수지도 꽁꽁 얼었어요. 아이는 얼음이 두껍게 언 논바다에서 썰매를 타요. 앉아서도 타고 서서도 타다가 갑자기 쿵하고 넘어지죠.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 찔끔나는데 청설모가 왔어요. 아이는 청설모를 태운 썰매를 씽씽 쌩쌩 끌어요. ...

[12월 겨울 그리고 눈]어제저녁

[12월 겨울 그리고 눈]어제저녁

저자 : 백희나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년 : 2014

청구기호 : 유아 813.8백97ㅇ

백희나 창작 그림책『어제저녁』. 어제저녁 6시 정각. 503호 얼룩말이 외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402호 개 부부는 노래 연습을 하기 전에 창밖에 널어 두었던 양말을 찾기 시작하고, 그 순간, 참새가 날아오르며 개 부부의 양말을 떨어뜨리고 맙니다. 양말은 때마침 시장에서 돌아오던 202호 양 아줌마의 두터운 털 속으로 빠져 버리는데….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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